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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初音ミク】 「 stray 」

 

케닷슈입니다.
놓치다

일러스트 :Chi@ki【https://twitter.com/NicoChiaki

작곡/작사: 케닷슈【mylist/20266274

◆off vocal (http://piapro.jp/t/ZAjc)

◆트위터
https://twitter.com/ky0w0w

 



 [가라오케] stray.zip

[가라오케] stray.z01


 

 

가사

 

勘違いから始まった日々を
칸치가이카라 하지맛타 히비오
착각에서 시작한 날들을

 

文学的にさ、解釈出来たらなぁ。
분가쿠테키니사 카이샤쿠 데키타라 나아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면 말야

 

持てるだけ持った違和感とは
못테루다케 못타 이와칸토와
가질 만큼 가진 위화감이란

 

天の邪鬼なこの世界の映し絵
아마노 쟈쿠나 코노 세카이노 우츠시에
심술꾸러기인 이 세계에 비추는 그림

 

答えはそう、気付けばシンプル
코타에와 소- 키즈케바 신푸루
대답은 그래, 알아내면 간단해

 

考えれば嵌る底なしの数式
칸가에레바 하마루 소코나시노 스-시키
생각한다면 빠지는 끝없는 수식

 

溺れれば背徳の人形
오보레레바 하이토쿠노 닌교-
빠진다면 배덕의 인형

 

官能とはヒト
칸노-토와 히토
관능이란 사람

 

なぜなんだろう
나제 난다로-
왜일까

 

猫を捨てた君は笑う
네코오 스테타 키미와 와라우
고양이를 버린 네가 웃어

 

あの子は今無邪気に
아노 코와 이마 무쟈키니
그 아이는 지금 천진난만하게

 

僕を呼んで 君を探して
보쿠오 욘데 키미오 사가시테
나를 부르고 너를 찾아

 

指をくわえ鳴いていたんだ
유비오 쿠와에 나이테 이탄다
손가락을 물고 울고 있어

 

生きていれば、いつかがきて
이키테이레바 이츠카가 키테
살아 있다면, 언젠가 와서

 

さよならを交わすんだ、でも
사요라나오 카와슨다 데모
작별 인사를 나눠, 그래도

 

救われるなら、救えるなら
스쿠와레루나라 스쿠에루나라
도움받을 수 있다면, 도울 수 있다면

 

何億分の雨がふった
난 오쿠부노 아메가 훗타
몇 억분의 비가 내렸다

 

ずぶ濡れ子猫はひたすら泣いた
스부누레 코네코와 히타스라 나이타
흠뻑 젖은 새끼 고양이는 오로지 울었다

 

憔悴を煽る空は青へと
쇼-스이오 아오루 소라와 아오에토
초췌함을 부채질하는 하늘은 푸른색으로

 

願う きいてよ
네가우 키이테요
부탁해 들어줘

 

ほんの少し眠っていた
혼노 스코시 네뭇테이타
정말 조금 자고 있었다

 

気付けばサヨナラを交わしていた
키즈케바 사요나라오 카와시테이타
알아챘다면 "잘 가"를 나누고 있었다

 

違和感消える 曖昧へと
이와칸 키에루 아이마이에토
위화감이 사라지는 애매함으로

 

想像 みたいに
소-조- 미타이니
상상처럼

 

はぁ
하아
아아

 

散々な毎日だと
산잔나 마이니치다토
비참한 매일이라고

 

繰り返した渦は連鎖
쿠리카에시타 우즈와 렌사
되풀이하는 소용돌이는 연쇄

 

気付けば瓦礫の下敷き 
키즈케바 가레키노 시타지키
알아낸다면 쓸모 없는 것들 더미

 

空気みたいな心
쿠-키 미타이나 코코로
공기같은 마음

 

手を伸ばせば届く距離 
테오 노바세바 토도쿠 쿄리
손을 뻗으면 닿는 거리

 

もう一瞬が欲しいよ
모- 잇슌가 호시이요
한번 더 원해요

 

すれ違っては終わるんだってさ
스레치갓타와 오와룬닷테사
스쳐지나는 것은 끝났다고

 

小指を探した親指は行方不明
코유비오 사가시타 오야유비와 유쿠에후메이
새끼 손가락을 찾은 엄지 손가락은 행방불명

 

今日、明日、何か変わるなら
쿄오 아시타 난카 카와루나라
오늘, 내일, 뭔가 변한다면

 

君の涙がもう悲しくないように
키미노 나미다가 모- 카나시쿠나이 요-니
네 눈물이 또 슬퍼지지 않게

 

疑問はそう 思えば複雑
기몬와 소- 오모에바 후쿠자츠
궁금함은 그래 생각하면 복잡해

 

傷つく事には 慣れる必要はないんだよ
키즈츠쿠 코토니와 나레루 히츠요-와 나인다요
상처받는 것에 익숙할 필요는 없어

 

もし明日痛くて泣いたら
모시 아시타 이타쿠테 나이타라
혹시 애닐 아파서 운다면

 

痛みの分だけ笑わせるからさ
이타미노 분다케 와라와세루카라 사
아픔만큼 웃기니까 말야

 

猫をあやす僕は思う
네코오 아야스 보쿠와 오모우
고양이를 달래는 난 생각해

 

人はいつも無慈悲で
히토와 이츠모 무지히데
사람들은 언제나 무자비하게

 

愛と呼んで、それを愛と
아이토 욘데 소레오 아이토
사랑이라 부르고, 그걸 사랑이라고

 

無垢な心壊して行くんだ
무쿠나 코코로 코와시테 유쿤다
무구한 마음을 부셔간다

 

生きていれば、いつかがきて
이키테이레바 이츠카 가키테
살아있다면, 언젠가 와서

 

さよならを交わすんだ、でも
사요나라오 카와슨다 데모
작별 인사를 나눠, 그래도

 

救われるなら、救えるなら
스쿠와레루나라 스쿠에루나라
도움 받을 수 있다면, 도울 수 있다면

 

何億分の雨がふった
난 오쿠부노 아메가 훗타
몇 억분의 비가 내렸다

 

ずぶ濡れ子猫はひたすら泣いた
스부누레 코네코와 히타스라 나이타
흠뻑 젖은 새끼 고양이는 오로지 울었다

 

憔悴を煽る空は青へと
쇼-스이오 아오루 소라와 아오에토
초췌함을 부채질하는 하늘은 푸른색으로

 

願う きいてよ
네가우 키이테요
부탁해 들어줘

 

ほんの少し眠っていた
혼노 스코시 네뭇테이타
정말 조금 자고 있었다

 

気付けばサヨナラを交わしていた
키즈케바 사요나라오 카와시테이타
알아챘다면 "잘 가"를 나누고 있었다

 

違和感消える 曖昧へと
이와칸 키에루 아이마이에토
위화감이 사라지는 애매함으로

 

想像 みたいに
소-조- 미타이니
상상처럼

 

はぁ
하아
아아

 

散々な毎日だと
산잔나 마이니치다토
비참한 매일이라고

 

繰り返した渦は連鎖
쿠리카에시타 우즈와 렌사
되풀이하는 소용돌이는 연쇄

 

気付けば瓦礫の下敷き 
키즈케바 가레키노 시타지키
알아낸다면 쓸모 없는 것들 더미

 

空気みたいな心
쿠-키 미타이나 코코로
공기같은 마음

 

手を伸ばせば届く距離 
테오 노바세바 토도쿠 쿄리
손을 뻗으면 닿는 거리

 

もう一瞬が欲しいよ
모- 잇슌가 호시이요
한번 더 원해요 

 

번역/독음: Nuxe (http://nux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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